반응하지 않는 것과 궁금한 것은 엄연히 다르겠지요?

현재 메인화면에서 진행되고 있는 투표와,
투표의 종료시점의 선정,
그 투표결과에 따른 적극 검토 또는,
특정한 정책의 결정 및 시행...
자못 궁금해 집니다.

이전을 볼 때 ...

그나저나...
거 참 심심하긴 심심하군요.
예전엔 무진장 짜게 먹었더랬습니다.
그런데 최근 5년? 10여년 전 부터는,
엄청나게 싱겁게 식생활이 바뀐 듯 합니다.

물론, 저나 저희집에서 음식을 싱겁게 먹는다고는 하지만,
비교도 되지 않을 정도로 싱겁게 먹는 집들도
여전히 많기는 합니다.

대체 간을 안하다시피한 음식을 어떻게 먹는 것인지...
물론 재료 자체의 맛을 느끼는 방법도 있겠습니다만...

오늘 점심은 드라이브로 떼우기...
(워매 속 쓰려... ㅜ.x;)

짜짜라 짜라짜라 짠짠 짜...
(대체 얼마나 짜게 먹기에 노래까지 만들었을꼬...)
|

댓글 2개

// 2007년 07월 19일 부터 총 160명이 설문에 참여하셨습니다. ??
일정한 시간이 있어야 찬반에서 분포가 형성되는데
이걸.. 투표라고 보기엔...ㅜㅡ;
시간이 길어지면 포인트의 양이 적은 사람과 많은 사람의 숫자를 표현한 그래프 아닐까요?.
지금배가 고픈사람? 해놓고 일년내내...vote;
그럼... '설문조사'라고 생각하시면...

배는 모르겠는데...
언제나 목말라요^^;;

아!!!
'설문조사'도 그 한계시일이 있어야 하겠군요
그럼 대체 뭐라고 불러야 적당할지...
...
에이~ 추웠던 사무실이 더워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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