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맨

오늘 전 여친이랑 뜨거운 밤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뭘 기대 하고 들어 오셨나요?? ㅡ.ㅡ;;;

ㅋㅋ 오늘 저녁에 여친이랑 찜질방 갑니다 ... ㅎㅎ 뜨거운 밤이겠죠 ㅎㅎ 뜨끈 뜨끈한 찜질방에서
오랜만에 삶은 계란 먹으려고 합니다.

에구 얼마 만인지.. ㅜ.ㅜ 다리에 머리 딱 올려 놓고 자면. 잠이 솔솔 오죠.. ㅎㅎㅎㅎ

빨리 빨리 오늘 마감하구 도망갈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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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난 찜방 간적도 없고
갈 생각도 없씀

찜방 사장님들 죄송해요~~
나도..
그나저나 찜방이 어떤지 자세히 올려보세요~~
ㅡ,.ㅡ
정말 들어온 내가 잘못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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