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ow맨

오늘 전 여친이랑 뜨거운 밤을 보내기로 했습니다.

뭘 기대 하고 들어 오셨나요?? ㅡ.ㅡ;;;

ㅋㅋ 오늘 저녁에 여친이랑 찜질방 갑니다 ... ㅎㅎ 뜨거운 밤이겠죠 ㅎㅎ 뜨끈 뜨끈한 찜질방에서
오랜만에 삶은 계란 먹으려고 합니다.

에구 얼마 만인지.. ㅜ.ㅜ 다리에 머리 딱 올려 놓고 자면. 잠이 솔솔 오죠.. ㅎㅎㅎㅎ

빨리 빨리 오늘 마감하구 도망갈렵니다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

댓글 3개

난 찜방 간적도 없고
갈 생각도 없씀

찜방 사장님들 죄송해요~~
나도..
그나저나 찜방이 어떤지 자세히 올려보세요~~
ㅡ,.ㅡ
정말 들어온 내가 잘못이지...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252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4-04-29 조회 3,511
04-04-29 조회 3,473
04-04-29 조회 3,619
04-04-29 조회 3,345
04-04-29 조회 3,455
04-04-29 조회 3,679
04-04-29 조회 4,429
04-04-29 조회 4,573
04-04-29 조회 3,652
04-04-29 조회 3,231
04-04-29 조회 3,420
04-04-29 조회 3,549
04-04-29 조회 4,111
04-04-29 조회 3,244
04-04-29 조회 3,263
04-04-29 조회 3,434
04-04-29 조회 3,371
04-04-29 조회 3,276
&  
04-04-29 조회 3,327
04-04-29 조회 3,33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