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대가리

등따거 미치겠심더~

· 2007-08-12 (일) 17:00:00 · 2516 · 8
어제 오랜만에 해가 나길래 수영하러 갔드랬슴다...
한 낮 온도가 36도 가까이 오르는 땡볕인데 걍 웃통만 벗고 수영 했드랬죠...
썬크림도 안바르고...

잠깐 놀다 왔는데 그날 저녁... 잠을 못잤슴다... ㅜㅜ
지금도 화끈거려 미치겠슴다... 크흑...
건들기만 해도 화끈거리는게... 아우... 털 뽑혀도 이렇게 아프진 않았는데... ㅠㅠ

..
..
..

오늘의 교훈...

털 뽑혀도 썬크림은 바르자... -_-;;;
|

댓글 8개

이왕이면 칼(?)로 등째시고 인삼 한뿌리를 넣어보시징....^^
아직 복이 안지나갔나요?.....살아 남으시려나....?
2007-08-12 (일) 18:26:32
부럽습니다... 정말 너무 너무 부럽습니다+_+// 그레도 잘 쉬다가 오셨죠?..
물고기만 등과 배의 색이 틀린게 아니었슴다... -_-;;;
인간도 등과 배의 색이 틀리다는 걸 거울보고 알았슴다... ㅜㅜ
치킨이 되신건가요?
아마도 한쪽만 설익어서 먹기엔 부적합 할듯 합니다....^^
ㅠㅠ
전 노출된 부분은 온통 까만색 입니다. 귀도 몇번 벗겨지고..
발목 까지만 하얀색...
왜 ... 등만 따가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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