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엔 제법 시원한 바람이 부네요...

요즘 산에 푹 빠져 있습니다.ㅡㅡㅋ

산은 산이라고 말하지 않아도 산인데
꼭 그렇게 사랑한다고 말을 해야겠습니까?
녜 그렇습니다!.
말하십시요. 날마다!!.

오늘도 좋은 날 되십시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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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궁금해서 그러는 것인데 뭐 드시고 사세요?
좋은 곳은 다 다니면서......
그러게요.. 먹는거야 뭐... 그럭저럭..
아침5시경에 집에서 나갔는데.. ㅋㅋ 역마살..;;
오오오.
멋지십니다...
그그근데.. 저기 가라고 한다면... ㄷㄷㄷ
무서워서.. 저는 저기 어케 가는지도 모릅니다.
어디로 돌아서 가는지.. ㅋ
그누에도 등산부 하나 만듭시다.^^
자주 댕기지 않으셨나요? 그누 대장님이랑..
어디 UCC에도 올라 있더군요.
산에만 빠져계신게 아니라 저한테도 빠져있잖아요.
이 깍쟁이!
깍쟁이가 모에요? 소금쟁이는 알고있지만..
자게에 올리시는 사진 보면 멋있는 사진 많던데, 전부 직접 찍으신 것들인가요?
좋네요......ㅎㅎㅎㅎ
감사합니다. 기록사진 정도 랍니다.
사진쟁이들 굶어죽으면 안되죠.. ㅡㅡㅋ
하지만, 어젯밤에는 열대야로 잠 못 이룬 사람들이 꽤 많았다고 하더라구요 ㅠ_ㅠ
아직은 많이 덥지 않은가 싶네요..
특히나 바람이 잘 들어오지 않는 집 구조이거나 하면... (저희집..)
아주 죽어남.. ㅜ_ㅜ
지금도 밤에는 덥죠...;;
오.. 멋지십니다...^^

저기 서계시는 분은 기도중이신가요?
글세요.. 봉우리마다 이름이 있고.. 무슨봉 무슨봉..
그렇게 왔던길..또는 가는 길을 생각하면 정말 재미있는 일 아닌가요?^^;
그런 느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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