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에 운전해보니...
빠르긴 하군요.
기름값 아낄라고 한동안 대중교통만 이용했는데, 모처럼 자가용 타고 다니니
나름 좋습니다.
대중교통 타고 다닐때는 뛰지 않고 걸어다녀도 아무도 모라 그러지 않는데,
운전할때는 정속으로 다니면 내 차 꽁무니에 바짝 붙어서
따라댕기는 사람들이 많네요. 가끔은 하이빔도 쏘면서...쩝.
느긋하게 드라이브를 즐기다 보면, 어느새 짜증이~
아무래도 제 차가 여자가 타는 차처럼 보여서, 더 그러는게 아닌가 하는 생각도 듭니다.
운전할때마다 생각하는거지만, 우리나라 운전하는 사람들을 성질 나쁘게 만드는
책임은 누구에게 물어야되나요? 아무리 좋은 사람도 운전만 하면....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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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다시 걸어댕기든지 해야지 원... 무서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