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대가리

출출합니다.

출출하여 라면을 끓여먹을요량으로 가스불에 냄비를 올려놓고 막간을 이용해서 시어에 들어왔는데...
이제 다 끓였겠지...
이런... 가스가 떨어져버렸네요...

자기 전에 먹으면 퉁퉁 붓는다는데, 저야 워낙 날렵해놔서... 23.gif

그나저나 키보드 바뀌니깐 여간 불편한게 아니네요.
노트북 키보드에 익숙해져있다가 간만에 데스크탑으로 해볼려니 키보드가 맘에 안드네요...

데탑 모니터를 20" 로 바꿨거든요...
화면 데따 커요~ ^_____^
이걸로 영화보니 짱이네여~~~

흠이라면 CRT라 그 무게가 장난 아니란거... 부피가 커서 책상 반을 다 차지한다는거... ㅠ,.ㅠ

라면 먹고 봅시다~

|

댓글 8개

그런 경우에 맥바집니다.
이미 배속에서 는 소화액이 분비될 준비를 끝냈을것인데요.

우리집 냉장고에 하드가 있어서 한 개 먹었습니다. ^^
맞아요... 뱃속에선 기생충들이 밥달라고 아우성인데...
지금 가스 갈았습니다. ㅠㅠ
라면에 고추가루를 반숫가락 넣으세요.
당근도 좀넣으시고
그러면 무자게 맛있어 집니다. ^^

호박도 좋은데...없으면 말구요.

국물이 국물이 끝내줘요!
ㅠ_ㅠ 라면 먹고 싶어지는데.. 넘 늦은 시간.. 아...
라면이 익은게 아니라 뜨뜨 미지근한데서 불어있었어요... ㅠㅠ
손가락만해요... 크흙...
아뿔사...
ㅠㅠ
저는 빵을 먹었으니 이제 작업을 하러~숑숑~ㅋ^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년 전 조회 2,771
18년 전 조회 2,505
18년 전 조회 2,503
18년 전 조회 2,589
18년 전 조회 2,458
18년 전 조회 2,522
18년 전 조회 2,174
18년 전 조회 2,462
18년 전 조회 2,557
18년 전 조회 1,975
18년 전 조회 2,604
18년 전 조회 2,329
18년 전 조회 2,353
18년 전 조회 1,950
18년 전 조회 1,942
18년 전 조회 2,142
18년 전 조회 2,584
18년 전 조회 2,569
18년 전 조회 2,142
18년 전 조회 1,967
18년 전 조회 2,610
18년 전 조회 2,483
18년 전 조회 2,431
18년 전 조회 2,364
18년 전 조회 2,524
18년 전 조회 2,226
18년 전 조회 2,841
18년 전 조회 1,788
18년 전 조회 2,165
18년 전 조회 2,441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