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궁..머리아파..
아름다운 노래 모음 50곡 01.해바라기 - 내마음의 보석상자 02.Liz Story - Greensleeves (푸른 옷소매) 03.Blackmores Night - Ocean Gypsy04.Wolf Hoffmann - Blues for Elise05.Cusco - Romantic Pan Flute 06.석미경 - 그대에게 하고 싶은말 07.Tony Joe White - Closer to the Truth 08.Francoise Feldman - Magic Boulevard09.Eddy Louiss - Blues for Klook10.Lobo - Stoney11.Tino Izzo - God Rest Ye Merry Gentlemen12.권태수 김세화 - 작은 연인들13.Jem - Come On Closer 14. Maja Blagdan(크로아티아) - Sedam Suza15.소혜륜 - Lemon Tree16. Era - Sacral Nirvana 17.자전거탄 풍경 - 너에게 난 나에게 넌18.Charlie Landsborough - My Forever Friend19.Govi - Lovers Moon 20.Chris Rea - September Blue21.Ralf Bach - Dance Of The Moon Goddess22.Louisa John Krol - The Lily And The Rose23.Chris Isaak - Shadows In A Mirror 24.Taliesin Orchestra - Excerpts from Moon25. Guitar Pete - Gasoline26.김세환 - 사랑의 눈동자27.Drengen Der Ville VaeRe Bjorn(곰이 되고 싶어요) OST - Main Theme28.Don Bennechi - Message Of Love (Italian Version)29.장정우 - 천국의 기억30.Ralf Bach - Loving Cello31.백지영 - 사랑 안해32.Murray Head - One Night In Bangkok33.Michael Allen Harrison - Hi'ne Ma Tov34.Remedios - Forever Friend35.t.A.T.u - Show Me Love36.George Winston - Colors Dance37.임태경 - 애상(愛傷) 38.Giovanni Marradi - Wild Horseman39.Stereophonics - Have A Nice Day40.한성민 - 사랑하면 할수록41.Carpenters - Yesterday Onc e More42.Paul Mauriat - Minuetto43.김세환 - 들꽃44.Quimantu - Cancion De Una Esperanza45.Haizea - Urzo Aphal Bat46.Wang Sheng Di - Lotus Of Heart47.Santa Esmeralda - Don't Let Me Be Misunderstood 48.Tish Hinojosa - Noche Sin Estrellas(Night Without Stars)49.임태경 - 너를 사랑해50.Moya Brennan & Two Horizons - Show M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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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5개
복잡하게 얽힌 수많은 네트워크 속에서 한 줌의 작은 사람의 향내를 보내고 싶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 악취가 풍기는 온라인 사회를 자주 보고 있습니다.
사람의 자리, 시민의 자리가 온라인에서도 점점 유언비어,인격모독,욕에 의해 점령되고 있습니다.
일그러진 영웅이 우리들의 온라인 사회를 왜곡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의 잘못된 문화가 온라인을 잠식하고 있습니다.
욕설과 비방이 비트를 뒤덮으면서 웹의 그물을 타고 온라인의 바다를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살벌한 관계가 사람의 온기를 추방하고 있습니다.
이웃의 불행은 나의 행복이라는 생각이 우리들을 파고 들어 옵니다.
경쟁이 협력의 자리를 채우고 냉소가 격려를 몰아내고 있습니다.
사람의 따뜻한 온기가 그립습니다.
야만의 악취가 아닌 싱그러운 사람의 향기가 맡고 싶습니다.
향기가 풍기는 사람의 따뜻한 온기로 채워진 온라인의 아름다운 인연을 꿈꿔 봅니다.
그리하여 차가운 비트 속에서도 사람의 체온을 느끼고,
보이지 않는 정보의 바다 속에서도 인간의 향기를 만끽하고 싶습니다.
해바라기 기타소리가 나서 접속했어요~!
예은이 아빠님 오랜만에 뵈요^_^ 건강하셔요~
오늘은 신청곡 없나요?
그리고 오랫만입니다..^^
오랫만입니다. ^^
죄송합니다. 호칭.. 이거 금방 아실걸로 알고 사심없이 남긴 멘트가
이렇게 되었습니다. 좋은 날 되십시요. 잘 들었습니다. ^^;
요즘 영화에 안나오시더니 사진만 열심히 찍으시나 봅니다.
갈비사진좀 찍어주세요 ㅜ.ㅜ;;
LA 갈비 원하세요?
그냥 그려니 하고 살자구요..네?
살아온지도 얼마않되었지만
살아갈날도 언제인지도 모르는 우리내 인생..
ㅋㅋ 최근에는 애들보면서
제가 그래요..죽음은 정말 두렵지 않지만
제발 애들과 오래같이 있고 싶다고 늘 맘속으로 기도합니다.
오달수님 화이팅!!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 되길 바랍니다.
담배 끊을려 엄청 노력을 해도..
zzzz님 아이콘만 보면 넘 피고싶어서 핍니다. ^^;
책임지세요~
댐배나 하나 더 피세용 ~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