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궁..머리아파..

· 18년 전 · 2318 · 15
 
 아름다운 노래 모음 50곡
 
 
01.해바라기 - 내마음의 보석상자
02.Liz Story - Greensleeves (푸른 옷소매) 
03.Blackmores Night - Ocean Gypsy
04.Wolf Hoffmann - Blues for Elise
05.Cusco - Romantic Pan Flute 
06.석미경 - 그대에게 하고 싶은말 
07.Tony Joe White - Closer to the Truth 
08.Francoise Feldman - Magic Boulevard
09.Eddy Louiss - Blues for Klook
10.Lobo - Stoney
11.Tino Izzo - God Rest Ye Merry Gentlemen
12.권태수 김세화 - 작은 연인들
13.Jem - Come On Closer 
14. Maja Blagdan(크로아티아) - Sedam Suza
15.소혜륜 - Lemon Tree
16. Era - Sacral Nirvana 
17.자전거탄 풍경 - 너에게 난 나에게 넌
18.Charlie Landsborough - My Forever Friend
19.Govi - Lovers Moon 
20.Chris Rea - September Blue
21.Ralf Bach - Dance Of The Moon Goddess
22.Louisa John Krol - The Lily And The Rose
23.Chris Isaak - Shadows In A Mirror 
24.Taliesin Orchestra - Excerpts from Moon
25. Guitar Pete - Gasoline
26.김세환 - 사랑의 눈동자
27.Drengen Der Ville VaeRe Bjorn
(곰이 되고 싶어요) OST - Main Theme
28.Don Bennechi - Message Of Love (Italian Version)
29.장정우 - 천국의 기억
30.Ralf Bach - Loving Cello
31.백지영 - 사랑 안해
32.Murray Head - One    Night In Bangkok
33.Michael Allen Harrison - Hi'ne Ma Tov
34.Remedios - Forever Friend
35.t.A.T.u - Show Me Love
36.George Winston - Colors Dance
37.임태경 - 애상(愛傷) 
38.Giovanni Marradi - Wild Horseman
39.Stereophonics - Have A Nice Day
40.한성민 - 사랑하면 할수록
41.Carpenters - Yesterday Onc   e More
42.Paul Mauriat - Minuetto
43.김세환 - 들꽃
44.Quimantu - Cancion De Una Esperanza
45.Haizea - Urzo Aphal Bat
46.Wang Sheng Di - Lotus Of Heart
47.Santa Esmeralda - Don't Let Me Be Misunderstood 
48.Tish Hinojosa - Noche Sin Estrellas(Night Without Stars)
49.임태경 - 너를 사랑해
50.Moya Brennan & Two Horizons - Show Me

|

댓글 15개

이 작은 비트 속에서도 저 무한한 정보의 바다 가운데서도 인간의 냄새를 느끼고 싶습니다.
복잡하게 얽힌 수많은 네트워크 속에서 한 줌의 작은 사람의 향내를 보내고 싶습니다.
그러나 우리는 지금 악취가 풍기는 온라인 사회를 자주 보고 있습니다.
사람의 자리, 시민의 자리가 온라인에서도 점점 유언비어,인격모독,욕에 의해 점령되고 있습니다.
일그러진 영웅이 우리들의 온라인 사회를 왜곡하고 있습니다.
오프라인의 잘못된 문화가 온라인을 잠식하고 있습니다.

욕설과 비방이 비트를 뒤덮으면서 웹의 그물을 타고 온라인의 바다를 오염시키고 있습니다.
살벌한 관계가 사람의 온기를 추방하고 있습니다.
이웃의 불행은 나의 행복이라는 생각이 우리들을 파고 들어 옵니다.
경쟁이 협력의 자리를 채우고 냉소가 격려를 몰아내고 있습니다.

사람의 따뜻한 온기가 그립습니다.
야만의 악취가 아닌 싱그러운 사람의 향기가 맡고 싶습니다.
향기가 풍기는 사람의 따뜻한 온기로 채워진 온라인의 아름다운 인연을 꿈꿔 봅니다.
그리하여 차가운 비트 속에서도 사람의 체온을 느끼고,
보이지 않는 정보의 바다 속에서도 인간의 향기를 만끽하고 싶습니다.
아따 기타소리 목소리 좋네요.
해바라기 기타소리가 나서 접속했어요~!
예은이 아빠님 오랜만에 뵈요^_^ 건강하셔요~
반갑습니다. 최지훈님..ㅋㅋ
오늘은 신청곡 없나요?
멋집니다.
그리고 오랫만입니다..^^
명함아이님 건강하시죠?
오랫만입니다. ^^
오랜만에 뵙습니다. ㅡㅡㅋ
죄송합니다. 호칭.. 이거 금방 아실걸로 알고 사심없이 남긴 멘트가
이렇게 되었습니다. 좋은 날 되십시요. 잘 들었습니다. ^^;
ㅎ ㅏㅎ ㅏㅎ ㅏ~~
요즘 영화에 안나오시더니 사진만 열심히 찍으시나 봅니다.
갈비사진좀 찍어주세요 ㅜ.ㅜ;;
소갈비루요~~^^
엥? 뭔 말씀이레요?
LA 갈비 원하세요?
갈비 사진이 좀 얻고 싶어서요....오달수님이 요즘 작가활동 하시자나요 ^^;
오달수님 모가 죄송하신지요?
그냥 그려니 하고 살자구요..네?
살아온지도 얼마않되었지만
살아갈날도 언제인지도 모르는 우리내 인생..

ㅋㅋ 최근에는 애들보면서
제가 그래요..죽음은 정말 두렵지 않지만
제발 애들과 오래같이 있고 싶다고 늘 맘속으로 기도합니다.

오달수님 화이팅!!
정말 오랜만이지 싶습니다.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잘 되길 바랍니다.
에궁 zzzz님 정말 나쁘십니다 ..솔직히요..
담배 끊을려 엄청 노력을 해도..
zzzz님 아이콘만 보면 넘 피고싶어서 핍니다. ^^;

책임지세요~
책임은 무슨.....
댐배나 하나 더 피세용 ~ ㅋㅋㅋ
좋은 음악 감사합니다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8년 전 조회 3,396
18년 전 조회 2,343
18년 전 조회 2,461
18년 전 조회 2,294
18년 전 조회 2,574
18년 전 조회 2,474
18년 전 조회 3,039
18년 전 조회 2,437
18년 전 조회 2,468
18년 전 조회 2,888
18년 전 조회 1,990
18년 전 조회 2,352
18년 전 조회 2,471
18년 전 조회 2,599
18년 전 조회 2,319
18년 전 조회 2,375
18년 전 조회 2,772
18년 전 조회 2,505
18년 전 조회 2,505
18년 전 조회 2,589
18년 전 조회 2,461
18년 전 조회 2,522
18년 전 조회 2,176
18년 전 조회 2,462
18년 전 조회 2,560
18년 전 조회 1,975
18년 전 조회 2,606
18년 전 조회 2,329
18년 전 조회 2,353
18년 전 조회 1,951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