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것이 보호되길 원한다면 타인의 것도 존중하라.



오늘은 많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중요성은 느끼고 있었지만.. 가끔 혼동이 되고 유혹도 있기에...

나의 디자인.. 나의 결과물이 보호되길 원한다면..
타인의 지재권이나 소유권 역시 존중할 자세가 있어야된다고 봅니다.

완벽한 순수 창작물은 있을 수 있어도..
그 디자인이나 결과물이 유사성이 전혀 없을 수만은 없지만...
뭔가를 만들어내는 사람 입장에선...
자신의 양심을 가지고.. 만들어가면 될 듯..

저 역시.. 요즘 좀 그래서 이래 저래 유혹을 받곤 있었네요.
'뭐 이거 써도 되지 않을까..'
'이건 뭐 다들 쓰는거 아닐까...'
등등의 생각들이... 들게 되더라고요.


-. - 에혀.
모두 화이팅입니다.
훌륭한 크리에이터까진 설령 못미치더라도..
부끄러운 제작자는 되지 않도록 노력해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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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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