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가 저를 사칭한다더니... 누군지 알아냈습니다.
복날에 그렇게 저랑 싸웠던 자입니다.
니가 더 맛있니 내가 맛없니 하며 치열하게 싸웠었는데, 며칠전 부터 안좋은 일에 제가 연루되었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그 소문의 원인이 이놈때문이었군요... -_-+++
세상 참...
니가 더 맛있니 내가 맛없니 하며 치열하게 싸웠었는데, 며칠전 부터 안좋은 일에 제가 연루되었다는 소문이 있었는데...
그 소문의 원인이 이놈때문이었군요... -_-+++
세상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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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3개
두분이 좋은 방향으로 해결하셨으면 좋겠습니다.
우리 두사람 문제는 두사람이 만나서 주먹으로 해결합시다..닭님
제가 싸움구경 입장석 표 팔아서 반띵 합시다. ㅋㅋ
재주는 닭과 마루가 넘고 돈은 불당님이 챙긴다구요???
쩝~~~~매니저랑 얘기해볼께요
일거양득이로다~~~
이해합니다. 글올릴때 아무생각없이 올렸다가
저의 포스에 눌러서 이러지도 못하고 저러지도 못하는거
참고로 제가 한때 대구에서 짝다리와 침좀 벹었습니다.
용서를 할 마음이 조금은 있으니, 마음의 표시를 하십시오..진심으로
내일까지 제 정보란을 가끔 확인하겠습니다...부디 현명한 선택을 하십시오.
잘아는 닭집 사장님께 소개 시켜드리는 사태는 저도 바라지 않습니다.
부디 바른선택으로 오랜 sir 생활하실꺼라 미루어 짐작합니다..그럼 이만~휘리릭
잡아먹고 시퍼요..
------------------사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