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

어머니...어버이날을 맞이하여

· 2004-05-07 (금) 16:50:09 · 3250 · 2
큰소리로 불러봅니다.

어! 머! 니!.....

한번더

가슴에서부터 불러봅니다.

어! 머! 니!......

부르기만 하여도 소름이 돋아집니다.

눈가에 이슬이 맺힙니다.


이슬...

그속에 어머니가 보이고

그안에 위대함이 보입니다...

우주보다도 더 큰 사랑이기에

천상에서도 이슬로 오십니다.....


어머니...

부르기만 하여도 가슴아픈 이름입니다.......







욕하시지는 마십시요...어버이날을 맞아 생각한 어머니에대한 그리움을 잠시 써봤습니다...
|

댓글 2개

2004-05-09 (일) 16:07:17
전 어버이 날과 어린이 날, 스승의 날이 없었으면 하는 사람입니다.
일년에 하루를 날 정해놓구 행사하는건 별루 바람직하지 않다고 봅니다.
일년 365일을 어버이와 스승에겐 공경하는 마음을 항상 가지고 대하며 어린이는 항상 보호받아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저의 생각이었습니다....
2004-05-07 (금) 17:02:27
..우리 부모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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