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띵호와` 아닌것이 없네요.

모종삽.
철물점 쥔장한테 `휘지 않을까요?` 했더니
`강해요` 하더군요.
개코를 강하긴.. ㅡ,,-;

화분도 중국산.
사고나서 4개 묶음 신문지 벗겨보니 띵호와.
어쩐지 싸더군요.

준 것 없이 밉다니깐요.
신문지로 만두속을 만들지 않나..ㅜㅜ
들개같은 야크를 쇠고기 통조림으로 만들고...
암튼 띵호와는 노이로제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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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여주에서 좋은 화분을 많이 굽더라구요..
국산 좋은거는 정말 탐나는 것 많습니다. ㅋ
샬롸 샬롸 띵호와~
nin hao ma?.........^^
그누도 중국분 몇 분 보이시던데.. ㅡㅡㅋ
r u 띵호와?
wo bu hao~! ni nan?....ㅠ.ㅠ
wo bu hao~! ni nan?....ㅠ.ㅠ
해석) 황사때 날아온 모래값을 지불하라.
bu shi~!
"가을 시원한 바람에 모기도 함께 피서가니 같이 잘 노세요." 입니다...^^
삽은 강한대요?
자루와 이음새가 강한지 안물어보셨나 봐요 ㅋㅋ
오시인님의 힘이 넘쳐서 그런거 아니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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