핫도그? 한국말로 풀어쓰면 `뜨거운 개` 맞죠?
핫바는 `뜨거운 막대기`.
그럼 떡볶이를.. 뭐라고 해야 할까요? red 떡??
맛있게 보이죠? ㅡㅡ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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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개
떡볶이는 먹음직스러워 보이네요...안그래도 출출한대 ㅡ.ㅡ;;
겁나게 친절했습니다. ^^;
큰일이네..
서울은 얼마에요?
광주는 700원 이더군요. ㅡㅡㅋ
핫바를 먹었는데.. 천원이지요.
서울은 핫바가 명동 기준으로 1200-1500 정도인걸루 압니다. 흐흐흐;;
목용탕 몰카같은데... -_-+++++++
치에님과 친구들이군,... 크크크~~~
뜨거운 개 맛있어요?
쉬 마렵다고 하더군요.
조금만 참으면 뜨거운 개 사준다고 했더니
또 쉬 마려우면 사줘? 그러더군요. 설탕은 공짜에요. 케찹도. ㅡㅡㅋ
이렇게 모니터로 보니 별 신기하기까지?? ^^;
잘 하면 학교 축제 같은 거 할 때는 몇 십만원 벌기 우습겠더군요. ^^;
오달수님 몰라요~ 아무것도 몰라요~ 함께 있고 싶어서 그러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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