까치가 오면 반가운 소식이 온다더니...

까치가 오면 반가운 소식이 온다더니... 정말인가 봅니다....
오늘은 웬일인지 잘 풀리는 하루네요...
주말에 출근을 안해도 된다고 하고...
실은 너무 피곤해서 출근 못할것 같다고 말할려고 했는데........
ㅋㅋ 이사님이 먼지 주말은 쉽시다.... 이러시네요.. 요새 좀 바빴거든요.....

거기다가 오늘 통장에 돈도 들어오고.....

또 거기다가 동생이 낼 쉰다고 부산온다고 해서 두어달만에 봅니다......
동생과는 태어나서 이렇게 오래 떨어져보긴 첨이거든요.......

^^* 좋은 주말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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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제가 울면 새벽이 옵니다~~ ^___^
ㅎㅎㅎ저희 아파트 101동에 105호에서 우연히 병아리를 사다 키웠다가 그게 닭이 되었는데......
이 놈의 닭이 글쎄 꼭 10만되면 웁니다.... ㅎㅎ
울집은 매일 아침 까마귀 우는데....@@;
우리나라에서 까마귀를 싫어하지 가까운 일본에선 길조가 까마귀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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