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에서 꼬르륵 소리가.. 출출한 타임이군요.

살다보면 길거리에서 오뎅을 집어 먹을 수도 있고..
근사한 곳에서 칼질을 할 수도 있는 것 아닌가요? 
근데 벌써... 출출한 시간입니다. ㅋ
새벽엔 춥군요.  2시1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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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8개

우어.. 침 넘어가네요.. ㅠ_ㅠ
헉!!!!!!! 간신히 참고 있었는데~~ ㅜ,.ㅜ

달수님 미워요~ ㅜ,.ㅜ
으악! 오뎅T_T 오늘 하루종일 오뎅이 눈에 아른거렸는데ㅠ_ㅠ.. 이시간에 오뎅사러 갈 순 없고.. 해서 저는 비빔면 끓이러 가요ㅠ_ㅠ
옥수수도 파넹 나 옥수수 좋아한디......ㅠㅠ
날씨 녹여줍니다.
nper님
계두님
꿀이님
동문서답님
알찬휴일되시옵소서. :-)
우와...........ㅠ_ㅠ 잘 찍으셨네요
여기 어디에요 근데 달수님???????????
7080 추억이 있는 `충장로 축제`라는 곳 입니다. ㅡㅡㅋ
밤에 추워서 김이 모락모락 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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