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무서운세상이네요;;

흠 아버지를 정신병원에 가두고 카드를 긁다니;; 한 2천만원넘게 긁어댄거같네요 42일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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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세상이 어찌될려고 그러는지..
전 만원만 있으면 2천원 더보태서 아~ 이제 통닭을 사먹을 수 있겠구나, 하는 만원의 행복을 느끼고 있는데,

저런 여자는 트럭채로 줘도 안살듯.
여자는 아니고 암컷이라 불러야 맞겠네요. -.-;
길러주고 키워주면 머해~저런디... 에휴..
저게 인간이라니....;;
허걱 .... 저런것도 사람이라고 할수 있는지 ~~~
아주 가끔.. 정말 아주 가끔이지만..
한국 여성분들이 무섭기도 합니다. 저런거 보면..
물론... 대다수는 건전한 분이시지만... 극히 일부겠지만.. 저런............ 으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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