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일 추암갑니다.

많이 추울것 같네요.... ㅠ.ㅠ
헝그리라 드라이슈트는 상상도 못하고.....
그래도 다이빙 마치고 보트위에 올라와 달달달 떨리는 그 느낌을 잊을수가 없어 wet슈트를 고집합니다.
내일도 아구창이 심하게 달달거릴 듯....ㅋㅋㅋ
수면휴식 시간에 닭이 먹고 싶을거란 느낌이 들어 2마리를 사 놨습니다.
내일은 팀원들과 다이빙 리조트에서 백숙을 해 먹는 진풍경이 벌어질것 같습니다. ㅎㅎㅎ
혹시라도 내일 추암에 오시는 회원님이 계시다면, 백숙해 먹고 있는 거시기들 중에 제가 있다 생각하시고 아는체 해주시면 제가 한사발 대접해 드리겠습니다.

즐거운 주말들 보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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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아 멋진데요.. 오오..
그래도 조심해서 즐겁게 다녀오세요..
^_^ 아...오..
오.. 해피하십시요. :-)
가서 추억을 훔쳐오세요~ 도둑님~~~
저도 내일쯤 근교의 산에 한번 갈 예정 입니다.
수도권 산행 하실 분 끼워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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