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라 해야할지...;;;

처음 뵙겠습니다
첫글이라 뭐라 써야 할지 막막해서 인사 먼저^^..ㅎㅎ
요즘 날씨가 급 좋아져서(지난주는 좀 춥긴했지만요..)
여행병이 도지는 바람에 몇일을 싱숭생숭했습니다
지금도 뜨고 싶은 마음이 턱까지 찼지만
일도 해야하고 해서 내년 봄으로 미루려 합니다(눈물이 나는군요..쿨쩍..ㅡㅜ)
당일치기나 주말에 가면 좋은 곳 있을까요?
콧바람이나 씌고 와야지 집구석에서 일만하니 속이 터져서 혼자 소리를 지르곤 합니다
지금도 창밖을 가끔 쳐다보곤 합니다
아..가을인데..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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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개인적으론... 경남부산쪽 분이시면.. 칠천도를 추천해봅니다.
시골과 바다를 같이 느끼기엔... 좋은..
사실 한강도 한번인가 밖에 안가봐서 부끄럽네요..ㅎㅎ
칠전도라 한번 검색해 보아야겠습니다.^^
말은 들어봤는데... 아이고 무식을 티냈음. ^_^
전 광안대교가 어찌 생긴줄도 모르는데..ㅡㅠㅡ..이런 나의 무식과 무지가..ㅡㅡ;;;
쿨럭~쿨럭~
전... 전........... ㅠ_ㅠ
아흐흑..
근데 망설이다가 광안대교 아닐까요..라고 적었는데.. 무참히.. 하하하;; 좀 긴가민가 했어요. 흑.
도쿄에 가면 저 다리에 보는 풍경이 너무 이뻐서
"오, 다이바"하면서 다이빙해서 꼴까닥하는 곳으로 유명한 곳입니다..(-.ㅡ);;
믿거나말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