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이 10새끼야...
전 욕을 못합니다.
아니지... 욕을 알지만 안합니다.
그런데... 초유의 사태.. 욕을 한 기억이 나네요..
예전에..
회사서.. 심심하던 차에..
현장에 직원 하나가.. (친한 동생)...
외근 나간다길래... 쫄쫄 따라나섰음.. 넘 심심해서. 헉..;;; 하하;;
근데.. 이 자식이.. 운전 중에.. 햇살도 다스하고..
잠시 꾸벅.. 헉.. 그걸 본 순간..
야이.. XXX야...라고 나도 모르게.. ㅠ_ㅠ
역시 절박한 상황에선... 캬..
ㅠ_ㅠ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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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식사 하셔야지요???ㅋ
[http://www.taesam.net/d/kang.gif]
[http://www.the2nd.kr/images/maru.jpg]
무위님 위에 사진 보시고 지워주세요...저의 천진낭창한 어린시절의
사진을 ..........이건 초상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