닭대가리

아 진짜... 몇번째인지 모르겠네요... ㅜ,.ㅜ

막가자는 거지요?

일어나서 커피 마셔야지 하고 컵에 커피 타놓고 포트에 물 끓여 놨는데...

커피는 무슨... 지금까지 한 잔도 못마셔 봤어요... -_-;;;

물 끓여놓고 딴짓하다 깜빡하고...
또 물 끓여놓고 딴짓하다 깜빡하고...

이러기를 네차례...

배고파 라면 삶아야지~ 하고 문뜩 모니터 옆에 커피잔을 보니 물도 붓지 않은 커피가 언제 물 부어주나 기다리고 있지 않겠습니까... ㅜ,.ㅜ

이 건망증... 이제 도를 넘어가고 있나봅니다.

기억력 3초라...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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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내꼬 커피 드릴수도 없공....워쩐대유~ㅡ.,ㅡㅋ
와따매 맛나당.....^ㅠ^
난 지금 새로 드립을 해서 한잔먹고 있어요..맛있다
붕어가 3초인데
모이주면 쪼다가 다시 고개들고 하던 그런거~~

끌여 놓은 물이 있다는걸 기억할정도면
이건 완전~~
최고인디~~
어재1시에 친구가 놀자해서 외출을 했어요.
술한잔 할거 같은 느낌을 받아 열쇠를 옆 창문을 하나 열고 항상 거기에 넣어 듭니다.
근데 술한잔 할거 같아서 특별한생각으로 술먹어도 쉽게찾을수 있도록 우유주머니에 넣었습니다..

좀 알딸딸하게 먹고 드왔습니다.
새벽 5시 쯤인가~~
으 열쇠가 어디있는거샤~~
30분간 덜덜 떨다
우유 어줌마랑 마주첬습니다.
우유아줌마 열쇠요 합니다...
내가 한수위인가! ㅎㅎ

아 졸려운데 술이 들께니 기분이 좋은 상태서 일하고 있습니다.
혹시 우유아줌마와 모종의 썸씽이??

ㅎㅎ 저도 한때는 우유아줌마와 친하게 지낸적이 있었지라...ㅋㅋ
[http://cafe.morssola.com/data/file/1004_20420/3547057186_01899919_03+-+euphoric+field+28English+TV-EDIT+cho229.mp3]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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