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월의 마지막 밤
시월의 마지막 밤에 ...
오래전에 즐겨 듣던 노래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올려봅니다..
잊혀진계절
-이용-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뜻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잊을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모두 행복한 시월의 마지막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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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늦게나마 축하 드려야 겠군요...^^
11월 입니다 곳.. 이제 눈 오겠네요 감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