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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의 마지막 밤



시월의 마지막 밤에 ...

오래전에 즐겨 듣던 노래가 

갑자기 생각이 나서 올려봅니다..


잊혀진계절

-이용-

지금도 기억하고 있어요
시월의 마지막 밤을
뜻모를 이야기만 남긴 채
우리는 헤어졌지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잊을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그날의 쓸쓸했던 표정이
그대의 진실인가요
한마디 변명도 못하고
잊혀져야 하는 건가요

언제나 돌아오는 계절은
나에게 꿈을 주지만
이룰 수 없는 꿈은 슬퍼요
나를 울려요





모두 행복한 시월의 마지막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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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치에님의 생일이기도 합니다. 씨익~ :)
앗 .. 그런가요?

늦게나마 축하 드려야 겠군요...^^
11월 입니다. 2007년 넘어온지 엊그제 같은데... 벌써 11월달이라니... ㅜ,.ㅜ
이용 음악을 들으면 기분이 정마 쐬~ 할때가...
11월의... 첫번째 방문(^^)
11월 입니다 곳.. 이제 눈 오겠네요 감기 조심하세요.
저자구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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