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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그러면.. 얼굴 매끈하고.. 소위 잘생긴 사람이라면.. 건들고 다녀도 된다는 것??
일정 부분.. 통용되는 것이 현실이겠죠..?
이런 저런 것들에 있어.. 보다 성숙한 자세가 필요한 듯 합니다.
저도 남자 입장에서.. 예쁜 여자분이 더 끌리는 것은 사실이지만... 그래도 노력은 하려고 합니다.
평등하게 대하려.. 그리고 친해지면.. 그 사람의 내면을 주로 보게 되지.. 외모에만...
우스개지만... 왠지 찹찹하네요.
근데.. 우리나라..
여성분들.. 적잖게.. 자신의 처지(?)는 모르면서 남자들 평하고 어쩌고 저쩌고 하는 것들 보면...
우리나라... 참 갑갑해지는 순간입니다. 헐헐;;
순수함만이 답은 아니겠지만... 너무 가벼운 감정과 시선들은... 결국 자신에게도 부메랑이 되어 날아올 수 있음을.. 흐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