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

질답 게시판을 보면....

답변 해주시는 분들은 항상 정해져 있는....

다 아시는 무서븐 고수분들.. ㄷㄷㄷ;;

덧글을 달려고 해도 확실히 아는 문제가 아니면 눈치보여 못달겠.... ㄷㄷㄷ;;

그래도.. 제가 모르는 것들을 많이 알려주셔서 너무~ 좋아요. >_</
|

댓글 6개

전 아는게 없어서 그 동네는 얼씬도 안한다는.....ㅡ.,ㅡㅋ
녜..
답이 없어도 선택을 해야하는 즐거움이 있는 곳이죠.
아 오래만에 뵙네요.

오달수님 아이콘이 새로와 지셨네요. ^^
오마나 ... 아니에요~ ㅜㅜ
저 날마다 옵니다.

`저는 날마다 옵니다`가 올바른가요?
`나는 날마다 옵니다`가 맞나요?

저를 싫어하시는 분들이 많이 있어서 더 자주 옵니다. ㅡㅡㅋ
눈치가 보여서........란 부분에 대략 공감.. ㅠ_ㅠ
나도 그걸 생각해썼는데..
근데 그건 어디서나 다 느끼는거 같음
걍 미러부치세요~
아님말고란 정신이 오너를 만든다는 이야기도 있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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