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장판을 깔았더니..
제가 워낙 바깥풍경을 좋아하다보니 창문 옆에 컴퓨터 의자를 깔고
컴퓨터를 쓰고있는데...
보일러가 들어와도 그 자리는 죽어도 안들어오고,
창문은 닫아도 작은(?) 틈으로 바람이 솔솔와서
컴퓨터 한두시간 만지면 손이 좀 얼더군요;;
(창문이 조금 낮게있어서 낮은 컴퓨터 책상을 쓰고 바닥에 앉아서 합니다.)
그래서 귀차니즘을 극복하고
전기매트를 깔았더니 뜨뜻 =_=... 아 좋네요 진작에 깔아둘걸!
컴퓨터를 쓰고있는데...
보일러가 들어와도 그 자리는 죽어도 안들어오고,
창문은 닫아도 작은(?) 틈으로 바람이 솔솔와서
컴퓨터 한두시간 만지면 손이 좀 얼더군요;;
(창문이 조금 낮게있어서 낮은 컴퓨터 책상을 쓰고 바닥에 앉아서 합니다.)
그래서 귀차니즘을 극복하고
전기매트를 깔았더니 뜨뜻 =_=... 아 좋네요 진작에 깔아둘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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