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ㅎㄷㄷ



헉.. 어떤 일 때문에 연락을 하다가..
희한한 분을.. 아니.. 여튼..
같은 동네..
같은 이름..
같은 일을 하는..
이런 우연은 없겠죠..?
게다가.. 나이까지..
이렇게 일치하는 동명이인이 있기는 거의 불가능일텐데..
헉.. 아직 상황 파악은 안되었지만..
거기선 날 안다고 하고.. 난 모르겠고.. 당췌 이름을 난 모르겠는데...???
헉..
나의 기억력이 초사기인가???? ㅠ_ㅠ 흐흑..
뭐지.. 이 야릇이상꾸리한 상황은... 헉;;

설마.. 저 조건을 다 만족시키는 동명이인이 맞단 말인가..?
내 기억력이 나쁘다고 한들.. 그렇게까지 아예 모를 리 없는데.. ㅠ_ㅠ

월요일부터 덜덜;;;
15.gif
|

댓글 6개

동네, 이름, 하는 일, 나이

-_ -............... 이건,,,,,
지금 사태 파악 중...
동네 친구라는데......... 전 동네에서 친구 없는데.. ㅜ_ㅜ ㅋㅋ
동네 친구라고 하면...
뭐 학교라도 엮이던지 뭐라도 엮여야는데.. 정보 수집 중.. 대략난감.. ㅎㅎ
맞아도 이거 무안하고..
아니라도 난감한.. ㅋㅋ
ㅎㅎㅎ

두분 중에 한분은 건망증일 겁니다. ㅋ
저도 빗스한 일을 겪은 적이 ㅋ
쓰읍.. 건망증 치곤... 넘 디테일한 부분까지.. 흐흑..
기억력이 저랑 비슷해 지네요~

3초... ㅎㅎ
헉... 근데.. 전혀 전혀 듣보잡이었어요.
얼핏 정도도 아니고.. 이거야 원..
기억력이 특급은 아니래두 일반은 되는디.. -_ㅜ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자유게시판

203,303건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07-11-26 조회 2,108
07-11-26 조회 1,775
07-11-26 조회 2,162
07-11-26 조회 1,917
07-11-26 조회 2,067
07-11-26 조회 1,864
07-11-26 조회 1,844
07-11-26 조회 2,071
07-11-26 조회 2,137
07-11-26 조회 2,082
07-11-26 조회 2,369
07-11-26 조회 1,850
07-11-26 조회 1,904
07-11-26 조회 2,060
07-11-26 조회 1,905
07-11-26 조회 1,927
07-11-26 조회 1,923
07-11-26 조회 1,942
07-11-26 조회 1,860
07-11-25 조회 2,0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