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

친구와의 한심한 대화



"어.. 너 머야? 감기 걸렸어?"
"어어어...엉...."
"나도 감기 기운 있는데.. 나 하나 줘.."
(기겁하며) "안돼~~~~~~"
왜 저러지.. 나이도 같고 체질도 비슷한데.. 나눠 먹지. 치.

나중에 알고 봤더니..
아이 떼는 약이라고.. 전해들었습니다.
.... 음.. 기겁할만하지만...
왠지.. 씁쓸하네요..

친구가.. 조금은.. 낯설어집니다..
ㅜㅜ

|

댓글 6개

전 글로코사민 먹어요... ㅜ,.ㅜ
아이떼는약도 있나요?

없는걸로 아는데..

부작용있는 약 많아요 조심하세요
요즘 고딩들은 임신중절 계모임도 한다고 합니다.

[http://www.sir.co.kr/data/file/cm_free/2038532035_0b4e2ca2_Tjrth.gif]
헉...그래도 친구니까 보살펴 주세요..
헐 -_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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