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을 잘하시는 분 & 말을 잘들어 주시는 분
오늘 여의도 63빌딩에서 열린 중소기업 희망선포식이 있었다.

곶감동영 연설 요약 "땅바기는 땅만 판다."
땅바기 연설 요약 "곶감은 말만 잘한다."
문국현 후보 연설 요약
"유한양행의 조그마한 벤처사업부에서 시작해 아시아의 킴벌리 클라크 회사를 운영하며
중소기업의 갈 길이 많다는 걸 느꼈다"
모든 연설이 끝난 후~~~
.
.
.
.
.
.
.
.

연설만하고 다들 토꼈다.
그들에게 애초에 중소기업 따윈 관심없었다.
연설하시고 꿋꿋히 자리에 남아 중소기업 발전에 대해 메모하시며 경청하시는 모습...
말을 잘하시는 분보다
말을 잘들어주시는 분이
국가 지도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곶감동영 연설 요약 "땅바기는 땅만 판다."
땅바기 연설 요약 "곶감은 말만 잘한다."
문국현 후보 연설 요약
"유한양행의 조그마한 벤처사업부에서 시작해 아시아의 킴벌리 클라크 회사를 운영하며
중소기업의 갈 길이 많다는 걸 느꼈다"
모든 연설이 끝난 후~~~
.
.
.
.
.
.
.
.

연설만하고 다들 토꼈다.
그들에게 애초에 중소기업 따윈 관심없었다.
연설하시고 꿋꿋히 자리에 남아 중소기업 발전에 대해 메모하시며 경청하시는 모습...
말을 잘하시는 분보다
말을 잘들어주시는 분이
국가 지도자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자료 원본
http://www.soccerline.co.kr/slboard/view.php?code=totalboard&uid=1997783699
|
댓글 작성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 10개
문후보 지지까진 아닌데. 그래도 흙탕물 같은 후보군들 중엔 그나마 나은데..
아직은 세가 약해서 힘들 듯 하네요.
부디.. 타성에 젖지 말고.. 더러운 정치물 들지 말고.. 다음을 노려보셨으면 하네요.
말 잘하는 사람은 필요가 없습니다.
듣기를 잘 하는사람이 더 필요한 시대인듯
뭐 맨날 말로는 뭔 말을 못합니까
저는 말로 안합니다.
실력으로 보여주지........
====모든 것을 힘으로 밀어 붙이겠다는 70년대 방식 고수=======
장물(=중고,골동품 기타등등)하는 분들9단...
정치 하시는 분들 말빨은 쥑이지요.
문 후보를 잘 알지는 못하지만...
그나마, 인간적인 냄새가 좀 나네요.
전기톱들고 쌈하면 잘했다 내새끼 하고 2천씩 월급주고.
세상을 지대로 못봐~~
또하나 질답에 답변달아주고 그다음 리플이 달릴거라는 생각 못하는 분들 위글에 먼저 자리뜬 사람들과 같다..
그럴시간있으면 태안앞바다가서 기름이나 제거하지
저도 문국현이 이번에 대통령되었으면 좋겠다는생각~~
백성들의 말에 귀를 기울일줄 아는 사람
약속을 지킬줄 아는 사람
그런분이 대통령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