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화가 영화로 되면
잘되어서 재밌는게 있는 반면
어떤건 정말 유치뽕짝인 것도 잇는 것 같네요
애니를 넘 재밌게 봐서 영화로 본 것이 있는데
혀를 내두를 정도
일본영화인데..
어떤 면에서 보면 우리나라 영화 잘만드는게 아닐까란 생각도 듭니다
일본영화.
분명 우리보다 돈도 많고 선진국일텐데
영화 왜 그리 조잡해보이는건지
우리나라 90년대 영화라도 보는 느낌이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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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다만 일본영화가 제자리걸음하는 동안에 한국 영화산업이 비약적으로 발전한 까닭이지요.
한극 드라마, 영화의 퀄리티 높은 화면을 보다가 한 단계 떨어지는 일본의 퀄리티에 만족을 못하는 거 같습니다.
또한 80~90년대까지는 일본 문화의 수입이 엄격히 금지되어있던 까닭에 일본영화, 드라마 등을 접해보지 않아 문화의 이질감이 드는 것도 있을겁니다.
[http://www.sir.co.kr/img/emoticon/md45.gif] 후훗~ (잘난척~ 잘난척~)
영화는 모르겠으나 일드쪽에서는 그런 것으로 들었습니다.
일본 영화? 글쎄요.. 글쎄요...
일본은 아직은.. 자금.. 자본력인거 같아요.
메이저에 투입되는 일본 자금 무시 못하죠... 이미 꿀꺽한 것도 많고..
대신... 일본보단 중국/홍콩 쪽이 배우든 감독이든.. 전체 조합이든.. 우수한 거 같아요.
몇몇 스타들이 세계적인 도전을 해온 까닭인 듯...
일본영화 보면.. 왠지 싱겁죠.. 우리나라보다 소재는 다양해도.. 피니쉬가 좋은 것도 아니고..
탄탄한 구성이라고도 할 수만은 없으며 연기 부분은 정말 깨는...
뭐.. 부분적인 이야기일 뿐입니다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