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안에서...
지난 일주일간 꼬박...있다가..
오늘 삼실로 출근했습니다.
밀려드는 자원 봉사의 물결이 감동이었습니다.
대한민국은
국민이 훌륭한 나라입니다.
이번 일주일간도..
행복하게 시작하세요~~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5개
일주일씩이나... ㅠ_ㅠ
원래.. 이런덴.. 소위 지도층 인사들은 쓰잘데기 없죠.
공무원들도 폼으로 가고..
대개는 일반인들.. 자신들 삶도 빡빡할텐데.. 도려 남을 돕는...
서로가 서로의 처지를 공감하기 때문이 아닌가 싶습니다.
소위 돈 놀이에 사기 치기에 급급하고 쉽게 돈을 얻는 그들 권력가들은 알 리 없죠.
이런데서 오는 뿌듯함과 공감어림을...
다시한번 절실히 깨달았습니다.
마음은 있는데 직접 가지 못하는 사람들이 대다수일텐데....ㅡ.,ㅡ;
[http://www.sir.co.kr/img/emoticon/md28.gif]
저도 가고 싶지만 ...
일이 바쁘다는 시간이 안난다는 마음속 핑계에 ..
하루에도 수십번씩 마음이 아픕니다..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