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크리스마스....



이번엔 가족과 보냅니다.
누나가 큰 일을 당해서.. 병원 신세를 지고 나왔고..
자주 병원에 가봐야하고..
복잡해서...
나가서 노는 것을 포기하고..
가족과 보내기로 했습니다.
나름 좋아요.
솔직히..
나가기 귀찮았는데.. 크크..
일도 여럿 터져서 맘도 복잡한 터였고..


크리스마스의 진정한 의미를 되살려서..
밖에서 너무 흥청이지 말고..
차분히 크리스마스 의미를 새기며 다솜하게 보내는 것도 좋을 듯 합니다.
아.. 만두에 고구마에 통닭에 이거 저거 사고 만들고 해서 배가 터질 꺼 같습니다.
비록 해먹기로 했던 칠면조는 누나 때미 담으로 미루고.. 후훗..
배고픈 분들~~~
저희 집에 놀러오소서~~~ 하하하하;;
맛난 음식과.. 크리스마스의 사랑과... 잘 방과.. 피씨방을 방불케 하는 피씨가 구비되어
있삽니다. ㅋㅋ



메리 크리스마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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