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디자인과 잔잔하고 고요한 디자인 뭐가 좋을까나
각각 의미가 있겠지만...
실력도 없고... 맘도 자주 바뀌어선지..
뭔가 잔잔하게 하고 있따가 강력한 임팩트가 있는 곳을 보니깐.. 또 맘이 바뀌네요.
자극적이고 힘이 느껴지는 동적 디자인...!!
시간이 많이 걸리겠지만..
O/F 작업으로 한 번 해볼까도 싶네요.
마케팅 효과가 상당할 듯 한데...
게으르고 실력 딸리고 눈 앞에 것 때문에 헉헉 거리는 지라.. 힘들 듯..
여튼.
사람들의 취향도 각기 다르고.. 나 자체도 늘 바뀌기에..
답은 없지만..
그래도.. 계속 혼란스럽네요..
코딩도 디자인도 거의 대부분 날림으로 하는터라 뭔가 간만에 미친 듯 올인해서
하는 작업을 해보고 싶네요. 현실적인 문제에서 벗어나서...
2008년 모두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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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영작 결과 "What are you talking about!!"
좁은 모니터 공간속에서 우주와 같은 넓은 공간을 표현하려면 상하좌우 영역의 구분없이
풀 플래쉬로 요란하게 만드는게 짱이었죠.
결과적으로 이렇게 만들면 힘만들고, 유행이 자주 바뀌는 지라...
그냥 포인트 컬러를 가진 심풀한 느낌이 무난하고 오래 가는것 같습니다.
추구들 하는 경향이 있는 듯 합니다.
근래 호주랑 일본꺼 작업 하나씩 하고 있는데.. 정말 심하게 절제하더군요..
이미지 극소.. 플래쉬 배제.. 등등.. 충실히 텍스트 위주로... ㅠ_ㅠ
근데.. 자꾸.. 눈이 돌아가는건 사실인 듯 합니다.
하지만.. 분명. 한국의 웹싸이트들.. 심하게 비쥬얼을 추구하는 경향 때문에 컨텐츠가 약화
되는건 사실인 듯 합니다.
특히나 블로그들은 펌 등도 문제이고.. (거의 퍼다 나르니 디자인은 고사하고 컨텐츠들까지
죄다 같은 짝뚱 투성이가 되어가는...) 여튼..
ㅎㅎㅎ
모두 의견 감사합니다.
결국.. 깔끔!!~ 아싸구리~
-_ -;; 문제는 깔끔하게도 못하는 저의 저주 받은 실력..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