짜장면이 그리운 밤...

· 2008-01-05 (토) 00:01:04 · 1671 · 6

오늘...은 학생 때처럼..
계획표 세워서 나름대로 충실히 따라봤던 하루였습니다.
매인 것 같아서 너무 싫었지만..
그래도. 나름 성취물이 있으니 기분 묘하더군요..
다 끝내고..

자야할 시간인데..
자장면이 그립네요..
으흐흑.. 너무 먹고 싶어라.
다이어트 중이라 그럴 수는 없고...

뭔가.. 해내고 나서... 자장면 먹던 회사 시절이 생각나네요..
새벽까지 일하곤 해서.. 늘 늦게 자장면이고 라면이고 탕수육이고 피자고 시켜서
먹곤 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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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ㅎㅎ 저 표정.. ㅎㅎㅎㅎㅎㅎ
2008-01-05 (토) 00:57:45
저는 오늘은 약이 필요하네요...감기 몸살로 골 골 골~~~

[http://www.sir.co.kr/img/emoticon/md39.gif]
어걱.. 어여 나으세요..
한겨울에 감기라니... 피곤해집니다요..
병원도 가고 후딱... 헐..
나둥 먹구 시포요...헌데 저두 다요트 중...ㅡ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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