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에 김연아가 있다면... 리듬체조엔 16세 이 소녀...
유연성이 뛰어나‘연체동물’이라는 별명이 붙은 신수지가 리듬체조 연기에 필요한 동작을 취하고 있다. 한발로 바닥을 딛고 완벽한 균형을 만들었다. /이명원 기자 mwlee@chosun.com
http://sports.media.daum.net/nms/general/news/common/view.do?cate=23793&newsid=260770
요즘 네이버보다, 다음의 메인 뉴스가 잼있다는걸 느낍니다.
또 사이트 검색도 랭키닷컴처럼 관련 사이트들을 알려주니, 막강해졌다고 느껴지구요.
네이버 고정 광팬이었던 제가 조금씩 흔들리고 있습니다.
시작페이지 다음으로 옮겨야 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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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2개
문제는 요즘 컨텐츠가 너무 한계를 보이고 있다는 것과 정치색이 점점 더 강해진다는거..
결국 볼 것이 없다는거.. ㅎㅎ
파폭은 제 홈피 크크크;;
지못미....-_-;;
[http://www.sir.co.kr/img/emoticon/chick19.gif]
그나저나 오버헤드킥이 장난아니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