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한달만에 떠나 보내야 했습니다.

· 2008-01-14 (월) 16:16:22 · 1537 · 4
7만원 주고 장만한 토끼 한쌍

키우기 편하다기에 마음먹고 기를려고 했는데..

한달만에 3배나 커졌다.

똥도 3배 먹는거도 3배

철창안엔 죽어도 안있고
방구석을 누비면서

벽지를 자기 키만큼 다 갈가 먹었다~



동네사는 택시 기사가 관심을 보인다..

얌전하고 키우기 편하다고 했더니 키운단다..

택시기사한데 쪼금 미안하다~

앞으로 한달만 택시기사 피해다릴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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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http://www.sir.co.kr/img/emoticon/md18.gif]
혹시 택시기사님이 최씨 아저씨 아닌가요?
다~말해야지~ㅎㅎ
2008-01-14 (월) 17:28:24
[http://www.sir.co.kr/img/emoticon/md72.gif]
헛;; 죄송해서 어쩌죠?
좀전에 최씨 아저씨랑 통화했는데..;;
이미... 그 택시기사님께서 쩝쩝 하신건 아닐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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