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가 제가 세상에 부화한 날입니다.
매번이지만 생일이 썰렁하네요... 핫핫핫~
그 이유가 울 아버지 생일에 제가 태어나서 항상 생일때만 되면 아버지 생일만 챙겨주고 난 항상 뒷전이에요... 흐흙... ㅜ,.ㅜ
며칠 있으면 양력생일 다가오네요~ 후훗~
그 이유가 울 아버지 생일에 제가 태어나서 항상 생일때만 되면 아버지 생일만 챙겨주고 난 항상 뒷전이에요... 흐흙... ㅜ,.ㅜ
며칠 있으면 양력생일 다가오네요~ 후훗~
|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댓글 4개
할아버지 생신과 겹쳐서 전 항상 뒷전...
무튼, 늦었지만 생일 축하드립니다 ^^
ps. 변장술 잘 보고 가요.ㅋㅋ
둘다 얌전히 기달리지 못하고 누나, 엄니가 같은날 전화해서 나한데 알려준다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