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

엄니 회 먹고 싶어..

· 2008-01-27 (일) 03:08:05 · 1512 · 3


"회 먹고 싶어요.."
"회는 무슨!!   배고프면 밥 먹어!!"
........
돈을 건네드리다. 약 70..
"엄마........."
"회 뭘로 사올까..?"
헉..............

ㅠ_ㅠ
어머니.. 너무 하시니이다.. ㅎㅎ

이번 달은 수입도 좀 많았는데도..
이상하게 더 빈궁하네요..
ㅠ_ㅠ 왜지 왜지 왜지.....
아.. 겨울 타나보다 왜 이래 울적하지...
라면 삶아 먹어야겠다 ㅎ;;

|

댓글 3개

지금 시간이 ;;;
전 술퍼먹고 초저녁에 잠들었다가 지금 좀전에 일어났음..
정신이 맑아서 일을할수있는것도 아니고 다시 자자니 이것도 참 황당하고..
전 어쩌면 좋나요..같이 먹어요~
[http://www.sir.co.kr/img/emoticon/md19.gif]
요즘엔 주로 밤에 일하고 낮에 잡니다..ㅋ
그래서 밤에 가끔 라면 끓여먹는다는...(사실은 가끔이 아니고 거의 매일이라는..ㅡㅡㅋ)
ㅋㅋ
기구한 운명이시네요

저보시구 힘내세요! ㅋㅋㅋㅋ
[http://www.sir.co.kr/img/emoticon/a17.gi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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