뼈저린 괴로움이 가슴 속에 스며들고
괴로움은 깨달음의 어머니다.
하느님이 인간을 이처럼 만들었기 때문에,
뼈저린 괴로움이 가슴 속에 스며들고 나서야
사람은 겨우 깨닫는다.
- 아우렐리우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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