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이야기

어느날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피카소에게
어느 여성이 다가와 자기 손수건에다
그림 하나를 그려달라고 청하면서 덧붙이기를
그 댓가는 피카소 자신이 원하는 대로
기꺼이 지불하겠다고 했습니다.
피카소는 그 청을 받아들여
그림을 완성하고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만 달러 되겠습니다."
너무 비싼 가격에 놀란 그 여성은 깜짝놀라서는
"당신은 이 그림을 그리는데에는
30초 밖에 걸리지 않았잖아요"
라고 말하자 피카소는 점잖게 말했다.
"아닙니다. 제가 이렇게 그리기 까지는
40년이 걸렸습니다." 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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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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