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카소이야기

어느날 식당에서 식사를 하고 있는 피카소에게
어느 여성이 다가와 자기 손수건에다
그림 하나를 그려달라고 청하면서 덧붙이기를
그 댓가는 피카소 자신이 원하는 대로
기꺼이 지불하겠다고 했습니다.
피카소는 그 청을 받아들여
그림을 완성하고는 이렇게 말했습니다.
"만 달러 되겠습니다."
너무 비싼 가격에 놀란 그 여성은 깜짝놀라서는
"당신은 이 그림을 그리는데에는
30초 밖에 걸리지 않았잖아요"
라고 말하자 피카소는 점잖게 말했다.
"아닙니다. 제가 이렇게 그리기 까지는
40년이 걸렸습니다." 라고...

|

댓글 2개

음....
[http://www.sir.co.kr/img/emoticon/sg3.gif]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년 전 조회 4,006
17년 전 조회 2,015
17년 전 조회 1,821
17년 전 조회 1,663
17년 전 조회 1,811
17년 전 조회 1,626
17년 전 조회 1,810
17년 전 조회 1,741
17년 전 조회 1,953
17년 전 조회 1,990
17년 전 조회 1,294
17년 전 조회 1,804
17년 전 조회 1,628
17년 전 조회 1,575
17년 전 조회 1,553
17년 전 조회 1,944
17년 전 조회 1,891
17년 전 조회 1,803
17년 전 조회 1,800
17년 전 조회 1,642
17년 전 조회 1,649
17년 전 조회 1,318
17년 전 조회 1,741
17년 전 조회 1,803
17년 전 조회 1,653
17년 전 조회 1,374
17년 전 조회 1,630
17년 전 조회 1,395
17년 전 조회 1,475
17년 전 조회 1,646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