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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야채 샐러드. 아주 사각사각 는소리가 신선하더군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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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빤씻깐똔입니다. 닭간을 넣어 맛이 아주 좋았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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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이 좋아하는 필리핀 대표 음식? 돼지고기 바베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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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밥도 배불리 먹었고 온천을 향해 출발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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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려하진 안하도 높은 봉우리들도 많이 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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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모두 피나투보 화산이 폭발하며 만들어 놓은 것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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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온천 입니다. 옷을 갈아 입고 목욕을 준비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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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먼저번 방문때는 아주 뜨거 웠는데 오늘은 뜨뜻.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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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리저리 계단을 오르면 온천물이 떨어지는 폭포 밑에 탕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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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 운영자의 인터내셔널 함을 어찌 알았는지.. 헝거리 여행객들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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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들만의 즐거운 대화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대화내용은 알아들었지만 생략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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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맑은 공기와 햇살은 물의 온도를 짐작치 못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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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쉬~~~ 하지미 말랬자너요.. 션한가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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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바위에 핀 아주 작은 바늘 만한 꽃. 메마른 가슴에 불을 지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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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욕을 마치고 이제 마사지와 모래찜질, 머드팩이 있는 곳으로 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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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말많이해서 피곤합니다. 마사지까지는 셧 다 마우스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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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사지 받는 곳은 오던길 중간 쯤에 아주 경사가 갚른 곳에 위치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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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따족 어린이들을 만납니다. 저들의 나와바리입니다. 꼬랑지를 내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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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좌 남자 우 여자 탈의실및 화장실 겸 샤워장 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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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친절한 영자씨는 모래마저도 보여드리려 사진 한장 박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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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왜 자꾸만 자꾸만 '이제가면언제오나에효에효~'이말이 떠오르는지 엄숙한 순간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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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와이낫 잠들다... 진짜로 코를(심하게) 골더라니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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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쁘고 무엇보다도 순진한 처녀 총각들. 물론 기혼자도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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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웃는 얼굴에 까다로운 요구에도 잘 응대해주던 아가씨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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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제 다시 부활?하신 와이낫은 머드팩을 하려고 웃통을 벗습니다. 케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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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드팩을 마치고 샤워를 하고 왔던길로 다시 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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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강인한 바위에 뿌리를 내리고 살아나는 풀잎들처럼 울 회원 여러분의 가정에도 강하고 따뜻한 행복이 깃들기를 기원해 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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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만도님의 글은 항상 이국이적이어서 흥미롭네요.
안녕 하시죠?
필리핀은 술빵도 트로피컬하군요. ^^
원래는 뿌또라는 필리핀 빵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