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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옛날이여...

· 2004-05-18 (화) 09:35:54 · 2476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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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게임은 실제로 작동합니다. 잘 찾아서 즐겁게~ 춤을 추다가. 그대로 멈추세요 ㅋㅋㅋ
>

에구구....그 옛날..양철다라(국산말이 애매함)를 자전거 짐칸에 달고
주로 핵교앞....동네 공터...에서 캬라멜, 껌 놓고 그야말로 물방개맘대로였던 겜...
고놈의 물방개에게 신세(?)를 맡겼던...그 때..그 시절..그 겜을...오늘날 이렇게 다시 볼 줄이야...ㅜ.ㅠ
감격의 눈물이......... ㅠ.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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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2004-05-18 (화) 10:09:56
아이스깨끼는 나무통에 메고 다녔었죠.....까까머리 아이스깨끼장수가..동네골목골목 다니면서..
아이~~~~~~~~스깨끼~! 아이~~~~~~~~~~스깨끼!! 아이~~~~~~~~~~스깨끼!!

아이스깨끼 세번 불렀더니..벌써....초여름이군요...
올해는 맛있는 아이스깨끼 먹어봐야겠습니다...^^;;
2004-05-18 (화) 09:56:04
에...저는 다라이 라구 불렀는데요....ㅋㅋ 혹시 하드 생각나시나요?....녹지말라고 소금을 뿌려서..처음 먹을 때는 짠 맛이 낫던 학교 앞 문방구의 하드...
그리고 리어카에서 장사하시던 색색가지 빙수 아줌마...(초록색, 보라색 빙수...)....
꼭 30대가 아니고 20대 이시더라도 학교 앞 불량식품과 놀이문화의 추억들은 다들 있으실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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