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많이 이용하지요.
뭐... 꼬부랑 글씨를 이해하려면 머리 아픈것이니
당연지사 엠파스를 이용하는 것이 정상(?!)이겠지요.
그래도 접속할 때는 http://search.empas.com (광고 보기 싫어서 이렇게 들어갑니다.)
네이버도 한동안 search.naver.com(또는 searchs.naver.com)을 지원하다가 어느 순간 막아버리고,
현재는 se.naver.com이던가 무엇인가로 검색 페이지만 따로 서비스한다는 어렴풋한 기억이 있습니다.
아 참 한동안 daum이 검색엔진이라고 자체에서 광고하거나,
일부 사람들이 검색엔진이거나 검색엔진이 있다고 뻥을 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hanmail.net서비스를 시작으로 한 동안 유지되다가,
아마도 fireball이라는 명칭으로 최근 몇 년 전 까지도 서비스 되었을 겁니다.
초기에 daum에는 검색엔진이 없었죠.
물론 상당한 시일이 흐른 뒤에도 검색엔진이라 할 만한 것도 없었으며,
fireball이라고 소개할 때도 자체 검색엔진이 아니었지요.
구글의 그것(검색 정보 형태)을 끌어오는 수준에 지나지 않았었습니다.
최소한 그것이 daum이었고 fireball이었다고 기억합니다.
네이버요?!
음... 네이버는 탁월한(?!) 마케팅과 자료의 왜곡을 좋아하는 사람들,
제 자신이 될 수도 있고 여러분 스스로가 될 수도 있는 상당수의 사람들이
네이버의 오늘을 만드는데 일조를 하셨습니다.
마케팅 부분을 감안하고서라도 여전히 이해할 수 없는 것이,
네이버의 뭔지 모를 승승장구입니다.
댓글 10개
물론 사용빈도로는 4위지만요.
그래도 네이버를 많이 사용하는 이유는 국민특성이라고 해야겠죠.
더 좋은것이 있어도 남들이 하면 따라하는 성격탓입니다.
이런 단체적 성향을 무슨 증후군이라고 하는데 증후군의 이름을 까먹었습니다.
한국이 이 증후군이 상당히 심한편이라고 합니다.
나쁜점이 많지만 좋은점도 있다더군요.
예를 들면 누가 핸드폰 바꾸면 다 새 기능의 핸드폰으로.. 필요가 있든 없든 더 좋아보이니까...
이야기가 샜군요.
엠파스의 검색이 좋은 이유는 ( 지금은 SK에서 인수해서 앞으로 어떻게 변할지는 모르겠지만 )
엠파스를 시작했던 사장님의 마인드 때문입니다.
네이버처럼 자기네들 안에서 가두어 규모의 검색만 가능하게 하지는 않습니다.
가끔 네이버 사용하다가 찾는 내용이 없으면 엠파스를 사용해 보십시오.
( 엠파스에서 못찾을 경우 네이버에서 검색이 되는경우도 있긴 합니다만 지식인 같은 얕은 내용외엔.. )
그러나.. 최강은 역시 구글신.. 덜덜덜~~
구글은 한국에서 성공 못한다?
디자인이 정서에 안맛고 어쩌고.. 등등등..
구글이 과자부스러기 같은 한국을 위해 로컬라이징을 할 이유는 없지요.
한글화 해준것만으로도 충분히 쓸 수 있게 만들어준것이니까요.
한국의 포털에서 외국유명 검색사이트들이 밴치마킹을 해간다는 헛소리나 지껄이지 말고
검색이나 제대로 되게 했으면 좋겠습니다.
우물안 개구리.
핸드폰, 검색엔진, 인터넷 서비스, 아이디어, 디자인 등..
우리나라에서 자랑스럽게 떠드는것 중 어느것 하나도 세계적인것은 없습니다.
세계적인것처럼 말하는거지.
P/S 맞 + 고 가 필터링 되어있네요. 고스톱 때문인듯..
요즘은 화장실에 잘 안가시나봐요...^^
그런데 IE7은 왜 추가검색공급자찾기에 구글은 등록이 안되게 해놓았는지...쩝..
수동으로 등록하는게 안되더군요...
네이버 - 다음 - 엠파스 순으로 등록이 되었습니다.
네이버는 2-3일만에 등록이 되었고 나머지는 보름정도 걸렸어요..
그래서 네이버 완소라능~ ㅋㅋ
http://kdaq.empas.com/qna/view.html?n=6146482&sq=%BF%A5%C6%C4%BD%BA%BF%AC%C7%F5
가장 많이 이용하지요.
뭐... 꼬부랑 글씨를 이해하려면 머리 아픈것이니
당연지사 엠파스를 이용하는 것이 정상(?!)이겠지요.
그래도 접속할 때는 http://search.empas.com (광고 보기 싫어서 이렇게 들어갑니다.)
네이버도 한동안 search.naver.com(또는 searchs.naver.com)을 지원하다가 어느 순간 막아버리고,
현재는 se.naver.com이던가 무엇인가로 검색 페이지만 따로 서비스한다는 어렴풋한 기억이 있습니다.
아 참 한동안 daum이 검색엔진이라고 자체에서 광고하거나,
일부 사람들이 검색엔진이거나 검색엔진이 있다고 뻥을 치던 시기가 있었습니다.
제 기억이 맞다면 hanmail.net서비스를 시작으로 한 동안 유지되다가,
아마도 fireball이라는 명칭으로 최근 몇 년 전 까지도 서비스 되었을 겁니다.
초기에 daum에는 검색엔진이 없었죠.
물론 상당한 시일이 흐른 뒤에도 검색엔진이라 할 만한 것도 없었으며,
fireball이라고 소개할 때도 자체 검색엔진이 아니었지요.
구글의 그것(검색 정보 형태)을 끌어오는 수준에 지나지 않았었습니다.
최소한 그것이 daum이었고 fireball이었다고 기억합니다.
네이버요?!
음... 네이버는 탁월한(?!) 마케팅과 자료의 왜곡을 좋아하는 사람들,
제 자신이 될 수도 있고 여러분 스스로가 될 수도 있는 상당수의 사람들이
네이버의 오늘을 만드는데 일조를 하셨습니다.
마케팅 부분을 감안하고서라도 여전히 이해할 수 없는 것이,
네이버의 뭔지 모를 승승장구입니다.
관련업계에 있다가 나오신 분에게 들은 이야기인데 길어봤자 10년입니다.
승승장구의 원인은 저희들에게 있는것 같습니다.
그노무 증후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