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 요금제 중에 `콩`이라는 게 있더군요.
아뢰옵기 황송하오나 여식이 어리다보니 이제서야
알게 되었사옵니다.
제 딸래미는 젤 작은거 `콩미니`로 했습니다.
한 달 통화는 1시간 정도 통화 입니다 :-) 
요금제 이름이 참 마음에 들었나이다.
앞으로는 땅콩이나 호박이나 깻잎이나
이런 요금제도는 어떨까 생각을 했습니다.^^
인수위의 경숙님께서 오렌지가 아니라 워뤤지라고
하시던디 담당자님이 설마 콩요금제를 꿩요금제라고
읽지 않으실까 내심 긴장하였나이다.
크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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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돼지고추장구이폰 나오고.. 깻잎상추쌈 요금제 나오면. 정말 좋겠따는.. ㅎㅎㅎ
ㅠ_ㅠ
선도하는 입장에 있는 사람들이 줏대가 있다면
도토리.. 자주 들으니까 좋듯이..;;
프리미엄이니 이런말보다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