멍청한 짓..



멍청한.. 너무나도 멍청한...
작업을 하다가..
head에 입힐려고... 작업한 디자인을 넣는데..
다 하고.. 업로드..
이씨..
근데.. tail.php는 먹었는데.... head.php는 걸리는 것임.
헉.. 이런.. 뭐가 문제지.. 아무리 뒤져도 모르겠고.. 그누도 다 뒤지고.. 난리..
그러다가 ftp 열어보니..
HEAD.PHP 파일과..
head.php 파일.. 이렇게 둘이 있는 것임.
헉..
내 컴에서야 같은 파일로 보지만..
결국.. 두 개의 파일이 존재하고.. 백날 파일 바꿔봤지만..
head.php가 아닌.. HEAD.PHP만 계속 바꿔대고 있었던...


멍.청.한.놈.. ㅠ_ㅠ

작업하다 가끔 이런 멍청한 경우는 없으신가요..? 저만 그런가요,..? ㅠ_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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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me 2......


하필 이런 걸 들고 자수하라고 합니까?

좋은 것들도 많은데.....
전 울트라쓰는데 그런 것 안 물어봅니다.

키설정해서 컨트롤+2 누르면 그냥 저장합니다요 ! ㅋㅋㅋㅋㅋㅋㅋ

정신 놓고 있을 때 컨트롤+1 눌러서 파일을 열어야는데 컨트롤+2 눌러서 그냥 덮어씌워버리는 경우도 있음.
역쒸....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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