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의 지하 사무실...


사무실?
작업공간?
춥다...
초라하다...
사람들 초대하기 싫다...
사진에는 더 작게 보이는 구나...
8평 정도의 공간을 반으로 쪼개서 흰색과 검은색으로 칠했는데... 얼룩덜룩~
흰색 공간 완성됐는데, 검은색 공간은 준비할게 너무 많다.
이 초라한 사무실에서 사진장비와 컴터를 사는데 1000이 들어갔다면 누가 믿을까... ㅎㅎ
그래도 보증금도 월세도 없는 공짜 사무실 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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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0개
부럽당.. ㅎㅎ
한쪽면은 강한 칼라로 그림을.....추천해봅니다..ㅋㅋ
아니면 쏘주집에 달력이라도 하나 뚱쳐다...ㅋㅋ
으악..
난 작업실로 쓰는 방 마저도 축소했는데.. 아흑. 부러버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