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나의 지하 사무실...

· 2008-03-04 (화) 12:36:37 · 2210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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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무실?

작업공간?



춥다...

초라하다...

사람들 초대하기 싫다...

사진에는 더 작게 보이는 구나...



8평 정도의 공간을 반으로 쪼개서 흰색과 검은색으로 칠했는데... 얼룩덜룩~

흰색 공간 완성됐는데, 검은색 공간은 준비할게 너무 많다.



이 초라한 사무실에서 사진장비와 컴터를 사는데 1000이 들어갔다면 누가 믿을까... ㅎㅎ

그래도 보증금도 월세도 없는 공짜 사무실 이니까...
|

댓글 10개

혼자 쓰는 사무실이라고 하기엔 좋네요..
부럽당.. ㅎㅎ
2008-03-04 (화) 12:50:26
부럽습니다...전 얼마전 접구...집에서
2008-03-04 (화) 13:59:57
멋지기만 한걸요. 부럽습니다. -_-)=b
공간 좀 나누고, 바닥깔고, 책장 좀 넣고 나니 1500 달라고 하더군요. 능력이 있으시니 저렴하게 하신 겁니다. 장비값도 있잖아요. 점점 더 좋은 사무실로 옮겨가겠죠. 신림역 4번 출구 모 건물에서 보증금500에 월40으로 시작하던 때가 떠오르는군요.
와.. 우리팀친구들이랑 만든 연습실이랑.. 비슷하다.. (...)
멋있고 부러워여....

한쪽면은 강한 칼라로 그림을.....추천해봅니다..ㅋㅋ

아니면 쏘주집에 달력이라도 하나 뚱쳐다...ㅋㅋ
2008-03-04 (화) 15:43:39
사무실 참 멋지네요.ㅎㅎ
부럽다는...
으악..
난 작업실로 쓰는 방 마저도 축소했는데.. 아흑. 부러버라..
2008-03-04 (화) 17:26:58
부럽습니다...
2008-03-05 (수) 01:54:45
그래도 멋지고 부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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