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

따스한 라면이 땡기는 새벽..


저녁을 먹고..
어머니랑 게임 한 판 하고..
작업을 하는데..
요즘 작업이 계쏙 막히고 하기 싫고 그러다가 연 이틀 거의 밤 새네요.
평소 때 꾸준히 해야는데..
이번달은 선물 사야할 것도 많기에 더 열심히 벌어야는데..
쉽지 않네요.

운풍이 있어선지..
춥네요. 새벽에..
따스한 라면 한 그릇이 그립네요.
라면 곱빼기 한 그릇 든든하게 먹고.. 작업했으면 좋겠네요.
건강을 위해 참아야겠죠. 하하;;
방울토마토로만 떼우니 왠지 허전.

다들.. 즐거운 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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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운풍? 우풍?

우리 부산에는 우풍이라고 하는디...창문이나 벽사이로 새어들어오는 찬바람 말하는거 맞지요?
어떤 단어가 맞지...^^;;;

전 대충 납기 맞추고 이제 잠자러...ㅠ.ㅠ
네 틈새로 들어오는 바람 맞습니다.
납기 맞추고 이제 잠자러.. 이 부분이 왠지 샤...하게 와닿네요.
안녕히 주무세요. 전 좀 더 해야할 듯. ^^
우풍 맞는 거 같은데요
전 외풍이라고 알고 있는데요.
동네에 따라서 바람이름도 다른가 봅니다...ㅎㅎ
우와..어머님이랑 게임이라..화목한 가정같습니다
[http://www.sir.co.kr/img/emoticon/goodwork.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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