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정원에서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사람의 마음은 정원과 같아서
지혜롭게 가꿀 수도 있고
거친 들판처럼 버려 둘 수도있다.

하지만 가꾸든지 버려두던지
반드시 싹은 돋아 난다.

유용한 씨앗을 뿌리지 않는다면
어디선가 쓸모없는 잡초씨가 날아와
무성하게 자라게 되는 것이다.

정원사가 자기정원에 사는
잡초는 뽑아 버리고
자기가 원하는 꽃과 과일나무를
심고 키우는 것처럼

사람은 자기마음이라는 정원에서
그릇되고 쓸데없고
불순한 생각들은 없애버리고

옳고 유익하며 순수한 생각들의
꽃과 열매를 이상적인 모습으로
가꾸어 나갈 수 있다.



- 좋은 글 중에서 -
|

댓글 1개

좋은글 감사합니다..^^
댓글을 작성하시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자유게시판

+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17년 전 조회 1,927
17년 전 조회 1,804
17년 전 조회 2,202
17년 전 조회 1,996
17년 전 조회 1,947
17년 전 조회 1,803
17년 전 조회 1,814
17년 전 조회 2,531
17년 전 조회 1,820
17년 전 조회 1,671
17년 전 조회 1,787
17년 전 조회 2,096
17년 전 조회 1,795
17년 전 조회 1,709
17년 전 조회 1,418
17년 전 조회 1,407
17년 전 조회 1,710
17년 전 조회 1,750
17년 전 조회 1,691
17년 전 조회 2,364
17년 전 조회 1,939
17년 전 조회 1,758
17년 전 조회 1,799
17년 전 조회 1,757
17년 전 조회 1,518
17년 전 조회 1,801
17년 전 조회 1,831
17년 전 조회 1,802
17년 전 조회 2,081
17년 전 조회 1,702
🐛 버그신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