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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근데.범부(나같은 사람)은 경험해 봐야 그걸 알게 되더라구요 ㅋㅋ
미련곰탱이 사슴 드립니다.
오늘 예은이아빠님의 좋은글을 읽게되는것도 역시 정해진 숙명일까요?
곁에 두고 있을때 그 소중함의 귀함을 아시고
아끼고 사랑 할수 있길 바랍니다.
ㅠㅠ 맞아여 귀함을 알아야 할진데...
반가워요^^
예은이아빠는..
사실, 저희 남편의 가장 친한 친구이기도 하네요.. ^^ 항상 들을때마다 헛갈리는..
항상 행복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