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

치에님,판지님 ..

· 2008-03-22 (토) 12:40:47 · 2117 · 7
오늘 건강한 목소리 듣게 되서 반가웠습니다.^^
치에님,판지님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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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7개

2008-03-22 (토) 13:23:24
아흐~~~

부럽~~~

누가 내꺼도 하나 만들어 주세효~~~~



[http://www.sir.co.kr/img/emoticon/md57.gif]
ㅎㅎㅎㅎ
그냥 가지구 가셔도 되요~그누에 내꺼 너꺼가 어디있나요?
저 처럼 20년째 초짜로 있으면 가진거 없어도 다주고 싶어요~ㅎ
음훼훼훼~ 신경써주셨는데..
역시 분야가 다른 관계로 어쩔 수 없이.. OTL
여러모로 너무너무 감사혀요!! [http://www.sir.co.kr/img/emoticon/md15.gif]
판지님 서울에 있을때 짜장면 못사줘서 저 가슴에 박혀있어서 약속 지켜야 하는데...

근데 치에님 한성격 까칠 하지만 어쩜 목소리는 부산 사투리에 넘치는 애교 스러움에
전화가 녹아뿌렷네요...그누 총각님들 치에님 목소리 들어 보셔요((((고래고래..ㅎㅎ

그냥 녹습니다요~
부럽다
드림팀님...
전 남자지만... 저도 자장면 좀 어떻게 ㅎㅎ

[http://www.sir.co.kr/img/emoticon/md91.gif]
당연하지요...곱베기만 아니시면..ㅎㅎ

판지님은 남자분이셔요~

저는, 여자분께는 조용한 레스토랑에서 칼국수 사드립니다,,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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