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화공단쪽을 돌아댕기다 ..
11시 40분쯤 경찰들이 바다쪽을 수색하고 있네요..
그쪽길 지나가는데 웬지 모르게 소름이 끼치네요...
그쪽길 지나가는데 웬지 모르게 소름이 끼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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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몸은 움직이지 않고 쉽게 앉아서 벌려고만하니 배만 나오고..
좀 어딘가 이상하게 생긴 사람들이 부쩍 많아진듯.. 쩝..;;
그런애들이 크면 어떻게 될지 ...
그런걸 보면 납치사건 저것보다 더 잔인한 사건이 많아 지지 안을까라는 생각도 드네요
중1,2 민증도 없는것들이 담배 꼬나물고...
그거 보다가는 제 명에 못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