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매끄러웠던

제 발바닥이

처음으로 뒷꿈치에 굳은살 같은것이 베이는것 같으면서

까칠까칠 하면서

하얀게 살짝 일어나는 현상이 납니다.....

보통 저는 캔버스화를 안싣는편인데

얼마전에 2달전에 처음으로 캔버스화를 샀는데

확실히 더울때랑 일반 스니커즈나 운동화보다는

재질이 천같은 면 재질이라서 더 차고 그런것 같아요

여튼.... 신발이나 여러 조건때문에도 이렇게 되는게 가능한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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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천 재질 신발은 아무래도 발에 좋지만은 않겠죠..
밀려서 물집이 잡히는 것도 많아지고...
나이가 드는 증거의 하나가 뒷꿈치의 굳은살이랍니다..^^;;

샌들을 신든, 구두를 신든 나이가 들면 자연스레 뒷꿈치의 피부 노화가 일어납니다.

단 땀배출이 잘 안되는 신발을 신을수록 발의 노화가 빨리 온다고 합니다.

그전에는 잘 보호받고 관리받던 발이 환경의 변화로 빨리 노화가 오면 진짜 나이탓 밖에는...ㅠ.ㅠ
생활 환경과 습관.... 신발 등에 영향이 좀 더 큰 듯 합니다.
^_^ 제 경우만 해도 그게 나다가 이젠 없거든요..
근데 정말 신발이랑 걷는 습관은 생각보다 상당히 중요한 듯 합니다.
글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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