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일어나는 일련의 사건을 보면서,
드는 생각은..
태형을 부활시는건?
시청앞에서 만인이 보는 앞에 부끄럽게, 얼굴보이게 하고..
사진을 찍어다가 인터넷에 올려놓고.............................
도데체 인권이란게 누굴위한건지 알수가 없습니다
아.. 아침마다 뉴스 보기 정말 두렵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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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5개
북한인가 중국은 아예 운동장에서 공개사형도 하던데..
법이 무섭다는걸 알아야 저런 범죄들이 안일어나죠..